BYD 덴자, 글로벌 진출 파트너는 '007'

입력 2026년03월27일 10시14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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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다니엘 크레이그와 협업 캠페인 전개 계획

 

 BYD 산하 프리미엄 브랜드 덴자가 배우 다니엘 크레이그와 협업 캠페인을 전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업은 글로벌 인지도를 갖춘 배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를 확대하려는 전략의 일환이다. 덴자는 4월 8일 프랑스 파리 팔레 가르니에에서 플래그십 모델 Z9GT를 공개할 계획이며 다니엘 크레이그는 덴자의 유럽 진출  과정에서 주요 모델 마케팅과 광고에 참여할 예정이다.

 

 스텔라 리 BYD 부회장은 “다니엘 크레이그는 강인함과 세련됨, 진정성을 동시에 갖춘 인물로 이러한 요소들은 덴자가 추구하는 브랜드 가치와 깊이 맞닿아 있다”며 “글로벌 시장으로 브랜드를 확장하는 과정에서 그의 존재감과 이미지가 덴자의 방향성을 잘 보여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덴자는 향후 유럽과 중남미, 중동, 아프리카 등 주요 시장으로 사업을 확대할 방침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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