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서울, 창립 10주년 기념 갈라 디너 마쳐 

입력 2026년03월30일 09시47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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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 240여 명 오너 참여
 -성과 및 브랜드 방향성 공유

 

 람보르기니서울이 창립 10주년을 기념해 갈라 디너를 진행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람보르기니서울이 걸어온 지난 10년을 돌아보고 브랜드와 함께해온 약 240여 명의 오너들을 초청해 그 의미를 공유하는 한편 향후 방향성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했다.

 

 행사는 지난 10년을 돌아보는 영상으로 시작했다. 2016년 19대 출고를 시작으로 누적 2,400여 대 이상 판매, 최근 연간 300대 이상의 판매 규모로 성장한 과정을 소개했다. 이와 함께 신뢰를 기반으로 한 서비스 운영과 전문 인력 체계 등 브랜드의 핵심 역량도 함께 공유했다.

 

 주요 제품 출시와 이벤트, 서비스 인프라 확대 과정이 함께 소개되며 단순한 판매 성과를 넘어 고객과의 관계를 기반으로 성장해온 브랜드의 방향성을 강조했다. 행사에는 에밀리아 가토 주한 이탈리아 대사와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쇼트트랙 2관왕인 김길리 선수 등의 축하 메시지가 전해지며 10주년의 의미를 더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향후 진행될 연간 프로그램도 공개했다. 오는 4월에 예정된 트랙 주행 프로그램 ‘테메라리오 트랙데이’를 시작으로 도심형 드라이빙 이벤트 ‘시티 투어 in 대구’와 차 점검 서비스 ‘람보르기니 서울 서비스 클리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또 신규 전시장 개장을 비롯해 요트 투어, 브랜드 데이 등 라이프스타일 영역까지 확장된 이벤트를 통해 소비자 경험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차를 소유하는 데 그치지 않고 다양한 방식으로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이후 행사는 가야르도, 우라칸, 테메라리오, 아벤타도르, 쿤타치, 레부엘토 등 주요 제품이 전시됐으며 조명과 사운드를 활용한 연출을 통해 브랜드 고유의 디자인과 퍼포먼스를 전달했다. 

 

 김종복 람보르기니서울 대표는 “그간 쌓아온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람보르기니만의 브랜드 철학과 라이프스타일 가치를 지속적으로 전달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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