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UV 전용 타이어 성능 시각적 전달 집중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한국타이어)가 SUV 전용 타이어 브랜드 ‘다이나프로’의 2026년 브랜드 필름을 공개했다.
이번 영상은 온로드와 오프로드 주행 환경을 아우르는 ‘다이나프로’ 제품군의 성능을 시각적으로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도심과 고속도로, 비포장 도로 등 다양한 주행 상황을 통해 핸들링과 접지력, 정숙성 등을 표현했다. 영상 속 제품은 컴포트 타이어 다이나 프로 HPX로 지난 3년간 꾸준한 판매를 이어온 제품이다.
이번 브랜드 필름에는 ‘한계 없이 구축하다’라는 의미의 슬로건을 적용해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의 활용성을 강조했다. 회사 측은 실제 주행 환경을 기반으로 한 성능 구현을 영상에 반영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북미 시장을 중심으로 SUV 및 픽업트럭 차종에 대한 신차용 타이어 공급을 확대하고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