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코리아가 지난 2일 서울 상암동 문화비축기지에서 열린 '포르쉐 바이브 서울' 사전 행사에서 카이엔 쿠페 일렉트릭을 국내 최초로 공개했다. 신차는 911의 상징적인 플라이라인에서 영감을 얻은 낮고 역동적인 실루엣이 특징이며 최상위 카이엔 터보 쿠페 일렉트릭은 런치 컨트롤 시 최고 1,156마력을 발휘한다. 국내 출시는 카이엔 일렉트릭에 이어 순차적으로 이뤄질 예정이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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