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구단 직접 참여해 안전 간식 전달
유록스가 지난 1일 칠곡휴게소에서 한국도로공사 하이패스 배구단(이하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들과 함께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위한 ‘졸음운전 방지 및 안전운전 캠페인’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가을 행락 철을 맞아 고속도로 장거리 운행 차가 늘어나는 가운데 화물차 및 일반 운전자들의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안전한 교통 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유록스와 시즌 공동 프로모션을 맺고 인연을 이어가고 있는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들이 직접 동참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유록스는 장거리 이동이 잦은 하이패스 배구단 버스에 요소수를 지원하며 선수단의 안정적인 시즌 소화를 돕는 파트너십을 체결했다. 선수들은 칠곡휴게소를 찾은 운전자들에게 졸음방지껌과 커피, 생수 등 안전운전에 도움이 되는 간식을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미소와 함께 안전운전을 당부했다.
유록스 관계자는 “시즌 준비로 바쁜 일정 중에도 교통안전 문화 확산에 흔쾌히 동참해 준 하이패스 배구단 선수들에게 깊은 감사를 전한다”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통을 통해 믿고 쓰는 1등 브랜드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유록스는 벤츠와 BMW 등 국내 프리미엄 수입 승용차 브랜드를 비롯해 벤츠 트럭, 볼보, 스카니아, 만, 이스즈, 이베코, 현대, 타타대우 등 국내에서 판매되는 모든 트럭 브랜드에 요소수를 공급하며 품질과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
또 독일 자동차 공업협회가 제정한 요소수 국제품질표준인 ‘AdBlue’의 영구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다. 18년 연속 국내 판매 1위(환경부 집계 자료 기준)와 8년 연속 한국 산업의 브랜드 파워 조사(K-BPI) 요소수 부문 1위를 기록하며 고객의 신뢰를 얻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