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한국사업장, 쉐보레 1월 특별 프로모션 마련

입력 2026년01월06일 09시36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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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이자 및 콤보 할부로 구매 부담 완화
 -전시차·픽업 트럭 오너·로열티 재구매 등

 

 GM한국사업장이 2026년 새해를 맞아 1월 한 달간 쉐보레 전 차종을 대상으로 금융 및 할인 혜택을 제공하는 특별 프로모션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쉐보레는 새해의 출발점에서 주요 차종의 상품성과 구매 패턴을 고려한 실질적 혜택을 마련하는 등 소비자들에게 보다 합리적인 선택 기준을 제시한다.

 

 먼저, 2026년형 트랙스 크로스오버 구매자는 선수금 50% 조건으로 24개월 무이자 할부를 선택할 수 있다. 콤보 프로그램으로 30만 원 현금 지원과 함께 4.0% 이율(36개월) 또는 4.4% 이율(60개월)의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여기에 생산 시기별로 2025년 7~9월 생산 차량에는 30만 원, 10~12월 생산 차에는 20만 원의 유류비를 추가 지원한다.

 

 트레일블레이저는 2026년형 제품에 대해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 30만 원 현금 지원과 함께 4.4% 이율(36개월) 또는 4.9% 이율(60개월)의 할부 조건이 주어진다. 2025년 4월 이후 생산된 재고 차를 대상으로는 30만 원의 유류비 지원이 추가 적용돼 구매 부담을 낮췄다.

 

 콜로라도(2024년형)는 일시불 구매 시 8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4.5% 이율(36개월), 4.9% 이율(60개월), 5.3% 이율(72개월)의 다양한 할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에 최대 1,000만 원의 할인 혜택을 통해 초기 구매 부담을 완화했다.

 


 

 이 외에도 쉐보레는 기존 오너를 위한 로열티 재구매 프로그램을 지속 운영한다. 차 재구매 횟수에 따라 트랙스 크로스오버, 트레일블레이저, 콜로라도에 최대 50만 원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아울러 전시차 프로그램을 통해 전시 기간이 30일 이상인 차를 구매할 경우 차 가격의 1% 할인이 적용되며 부평 및 창원 홍보관 전시차의 경우 추가 1%가 더해져 총 2%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시에라는 새해를 맞아 할인 및 금융 혜택을 한층 강화했다. 2025년형 기준 일시불 구매 시 최대 200만 원 할인이 제공되며 신규 도입된 저리 할부 프로그램을 통해 4.0% 이율(36개월) 또는 4.5% 이율(60개월)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콤보 프로그램 선택 시에는 300만 원 할인과 함께 4.5% 이율(36개월) 또는 5.0% 이율(60개월)의 할부 혜택이 주어진다. 생산 시점에 따라 최대 200만 원부터 최소 100만 원까지 차등 적용되는 유류비 혜택도 마련했다.

 

 이와 함께 주요 픽업트럭 브랜드 보유자(본인 및 가족·형제자매 명의 포함, 2025년 12월31일 차 등록 원부 기준)가 시에라를 구매할 경우 100만 원의 할인을 제공한다. 또 사업자 명의로 시에라를 구매하는 소비자에게도 100만 원의 추가 할인을 제공한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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