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 서울] 기아 타스만 위켄더 콘셉트, '강인함과 기능의 조화'

입력 2025년04월03일 11시22분 박홍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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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험로 주행 최적화한 기능 갖춰

 -다양한 액세서리 품목도 함께 전시


 기아가 3일 일산 킨텍스에서 언론공개 행사를 시작으로 열린 '2025 서울모빌리티쇼'에서 타스만 위켄더를 세계 최초로 선보였다. 

 


 

 이날 공개한 타스만 위켄더는 야외 활동을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설계한 차다. 다양한 주행 환경에서도 뛰어난 성능을 발휘하는 이미지를 강화해 아웃도어 라이프스타일을 강조했다.

 

 콘셉트카에는 헙로 주행에 최적화된 35인치 타이어를 비롯해 바디 컬러 타입 오버 펜더, 액션캠, 랜턴 등을 장착할 수 있는 멀티 레일 등을 적용했다. 북극 콘셉트를 바탕으로 빙하 투어, 스키 등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한 루프 바스켓, 멀티 툴 박스 등 수납공간도 추가 적용했다. 

 





 

 전시관 내 기아샵에는 타스만과 관련한 다양한 튜닝 용품 '기아 제뉴인 액세서리'도 마련했다. 사이드 스텝, 오프로드 스타일 휠 등 타스만 맞춤형 순정 용품들이다. 해당 제품들을 타스만에 장착한 1:10 스케일 모형도 전시했다. 

 

 한편, 기아는 이날 타스만 존에 기본형 타스만과 오프로드 주행에 특화된 X-프로 트림도 함께 전시했다. X-프로는 기존 타스만 대비 28㎜ 높은 252㎜ 최저지상고를 갖췄으며 올터레인 타이어, X-트렉 모드, 산악 지형에 특화된 터레인 모드 등을 갖췄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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