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컨텐츠 제작 지원 나서
에어서울이 새해를 맞아 여행 콘텐츠 제작 앰버서더 '알바서더'를 모집한다고 7일 밝혔다.
알바서더는 여행을 즐기며 콘텐츠를 제작하고 아르바이트비 처럼 항공권 등 여행 관련 혜택을 받을 수 있는 참여형 프로그램이다.
알바서더는 일정 규모 이상의 SNS 채널을 운영하며 여행 콘텐츠 제작에 관심이 있다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최종 선발된 5명은 1월 21일부터 2월 25일 기간 중 괌, 요나고, 다카마쓰 등 에어서울 취항지 중 한 곳에 대한 콘텐츠 제작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혜택으로는 담당 노선 왕복 항공권, 민트익스프레스 서비스(우선 수하물, 앞좌석 선택)가 무상으로 제공된다.
에어서울 관계자는 “새해를 맞아 여행을 즐기며 자신만의 개성있는 콘텐츠를 통해 경험을 공유하고 싶은 분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와 함께 만들어가는 참여형 마케팅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알바서더 모집 기간은 1월 5일부터 1월 11일까지다.
박홍준 기자 hj.park@auto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