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W코리아,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 새단장

입력 2026년07월20일 09시55분 김성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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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신 전시 콘셉트 적용

 

 BMW코리아가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운영: 한독모터스)을 새 단장했다고 29일 밝혔다. 

 


 

 새 전시장(용산구 한강로3가 용산 아이파크몰 1층)은 총면적 814㎡(약 246.2평) 규모로 조성됐다. BMW그룹의 최신 전시 공간 콘셉트인 리테일 넥스트를 새롭게 적용하면서 더욱 아늑하고 몰입감 있는 전시 공간으로 거듭난 것이 특징이다.

 

 전시장에는 최신 BMW 3대가 전시되며 외부 공간과 구분하는 유리 파티션을 적용해 방문객은 보다 독립된 환경에서 편안하게 차를 살펴볼 수 있다. 여기에 개별 상담 공간도 마련해 프라이버시를 고려한 전문적인 상담 서비스도 제공받게 된다.

 

 BMW 용산 아이파크몰 전시장은 서울 강북권 핵심 교통 요지인 용산역과 연결돼 서울은 물론 수도권 전역에서 편리하게 방문할 수 있다. 또한, 대표적인 복합문화공간인 용산 아이파크몰 내에 위치해 쇼핑과 외식, 문화생활을 즐기는 방문객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BMW 브랜드를 경험할 수 있다.

 

 김성환 기자 swkim@autotime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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